Friday, January 28, 2011

지식인의 서재: 시골의사 박경철

지식인의 서재

허. 간만에 머리가 멍해지는 글을 읽었다.

"송구스러운 말씀이지만, 솔직히 ‘나는 시간이 없어, 바빠.’ 라고 말씀하시는 분 중에서 자신이 목표하는 곳에, 꿈꾸는 곳에 가 있는 분을 뵌 적이 없습니다.
우리는 항상 바쁜 것 같은 착각을 하죠. 똑딱똑딱 흘러가는 시계 시간에 익숙해져 있죠. 하지만 시계 시간 중에 충실했던 시간만 모아보면 하루에 얼마가 안 될지도 몰라요."


진심 정곡을 찌르는 구절이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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